
9월초에 그리려고 했는데 대략 10월말에 완성.
프린팅한건 우편물로 보냈지만 데이터쪽도 메일로 보낼까 하다가 간만에 동인그림 하나 그렸다고 너무 유난스러운 거 같아서 그냥 이쪽에. 부끄.
나리타 료우고님의 듀라라라도 만화판을 어째서인지 스쿠에니쪽에서 연재하게 됐는데, 캐릭터 원안이 너무 저사람이라.(아..이름모름) 별로 호감이 안 간다. 애니화도 된다던데...캐릭터가 에나미상이라면 몰라도 역시 인연 없을 듯.
...바카노 2기를 해 주길 바랬는데 아쉽다.
흑의 계약자 단행본도 좀 보고 싶은데...일단은 연재분 보고 있으니 나중에.
그냥 헤이가 멋지니까 쬐금 나와도 가면 쓰고 있어도 좋은 듯.
랄까 그만 도피하고 컴퓨터 끄고 원고 하러 갑니다.







덧글
2009/11/06 21:5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tama 2009/11/15 02:10 #
감사합니다. ^^
호도루 2009/11/09 11:21 # 삭제 답글
에나미상의 캐릭터디자인은 21세기 들어서 정말 간만에 마음에 든 스타일인데...바카노2기가 계획 없는 건 넘 아쉽네요. 제작비라도 보태줘서 만들게 하고 싶은 기분...(1000원;)
tama 2009/11/15 02:11 #
상당히 상업적이고 매력있는 그림인거 같아요.바카노는...뭐 DVD가 안 팔렸다니 할 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