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오랜만에 일기
슬럼프는...뭔가 새로운 전개를 맞이하여 어찌어찌 극복이 된 듯 합니다. 정신적으로는. 다음회 마감 들어가 봐야 그림도 그려지는지 알겠지요.
그나저나 저번 마감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마감 끝난 후에는 삼일 연속으로 헌팅했습니다.
마감 끝나자마자 집회소 아캄잡아서 G급 입성했고, 차마 그 이후로 솔플이 부담되서 ; 다른분 꼬셔서 이틀은 오프로, 하루는 플삼애드혹파티로 삼인팟, 2인팟 달렸네요.네코토는 키퀘만 해서 9성까진 갔는데 리오부부 말고는 손도 안 대서 정지중. 촌장 라쟌2마리도 아직 안 잡았어요. 한손수면검은 만들긴 했는데...모르는 영역이니 역시 미루게 되네요.
아캄은, 그 커다란 덩치로 꾸물꾸물 움직여서 내가 안 보이게 되는게 답답한데다(거기에 벽쪽에 몰려 미친 카메라 클로즈업 앵글에 걸리면 돌아버릴거 같았던) 맵이 거지같아서 계속 물먹었다가 아예 귀환옥 재료를 잔뜩 가져가서 아이템 정비해야 할 때마다 베이스캠프로 도망갔더니 잡을 수 있었어요. 랜스로는 쉽다던데.ㅠ_ㅠ 슬슬 딴무기 연습을 하긴 해야 할 듯.
우선 로망이었던 쌍검은 두개정도 만들었습니다. 마스터세이버랑 야츠자키.
마스터세이버로 연습삼아 테오랑 싸워봤는데 역시 많이 맞게 되더군요. 난무가 너무 신나서 맞는 타이밍 보여도 한 번 더 넣으려다 맞고 맞고. 칼날이 너무 쉽게 맛이가서 이래서 쌍검은 고속숫돌이 필수구나..하고 뼈저리게 느끼기도.
그리고 훈련소에서 살짝 맛만 본 감상으로는 건랜스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풀풀이 혼자 전기구이 할 때 쏴 댈 수 있는게 많이 기뻤음.
우선 귀곡참파도 만들고 자자미Z셋 만들었어요. 제 캐릭터는 피부가 검어서 빨간 자자미보다는 보라색이 더 어울리는 듯. ^ㅇ^
풀풀건너도 만들고 싶은데, 하얀걸로 만들지 핑크를 만들지 조금 고민. 적풀풀보다야 그냥 풀풀이 잡기 쉽긴한데... 아쿠아가디언은 만들었지만 적풀풀이랑 싸우라고 하면 도망가고 싶네요.
그래도 하위나 상위때는 지금 방어구 만들어봤자 위로 올라가면 금방 안 쓰게 될 거 같아서 아주 룩스가 좋은 카이저S같은거 말고는 무난한 걸로 하나만 만들어서 입고 다녔거든요.(데스기어였나. 심안 뜨는거)...
처음엔 고귀때문에 G급 풀풀용으로 좋다고 추천받은 리오소울을 노렸는데 창화룡 은화룡 섞어서 삼십마리 정도 잡았지만 홍옥이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격운 뜰 때마다 잡으러 갔었는데...완전 인연없는 듯.
비룡도도 개조 못 했어요. 아직 [주]상태-_-
결국 집회소 언니가 금의 산채교환권을 주길래...이걸로 홍옥 바꿔서 비룡도나 업그레이드 하려구요.
분명 천린도 죽어라 안 나와서 백마리는 잡아야 하지 않을까...리오레우스쪽 방어구..룩스도 별론데 말이죠.
어쨌거나 일단 스트레스는 적당히 해소 된 상태니 다시 원고원고.
지난달 지지난달 스케쥴이 살짝 널널했던 덕에 딴짓을 많이 했는데 다시 정신줄 꼭 잡아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저번 마감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마감 끝난 후에는 삼일 연속으로 헌팅했습니다.
마감 끝나자마자 집회소 아캄잡아서 G급 입성했고, 차마 그 이후로 솔플이 부담되서 ; 다른분 꼬셔서 이틀은 오프로, 하루는 플삼애드혹파티로 삼인팟, 2인팟 달렸네요.네코토는 키퀘만 해서 9성까진 갔는데 리오부부 말고는 손도 안 대서 정지중. 촌장 라쟌2마리도 아직 안 잡았어요. 한손수면검은 만들긴 했는데...모르는 영역이니 역시 미루게 되네요.
아캄은, 그 커다란 덩치로 꾸물꾸물 움직여서 내가 안 보이게 되는게 답답한데다(거기에 벽쪽에 몰려 미친 카메라 클로즈업 앵글에 걸리면 돌아버릴거 같았던) 맵이 거지같아서 계속 물먹었다가 아예 귀환옥 재료를 잔뜩 가져가서 아이템 정비해야 할 때마다 베이스캠프로 도망갔더니 잡을 수 있었어요. 랜스로는 쉽다던데.ㅠ_ㅠ 슬슬 딴무기 연습을 하긴 해야 할 듯.
우선 로망이었던 쌍검은 두개정도 만들었습니다. 마스터세이버랑 야츠자키.
마스터세이버로 연습삼아 테오랑 싸워봤는데 역시 많이 맞게 되더군요. 난무가 너무 신나서 맞는 타이밍 보여도 한 번 더 넣으려다 맞고 맞고. 칼날이 너무 쉽게 맛이가서 이래서 쌍검은 고속숫돌이 필수구나..하고 뼈저리게 느끼기도.
그리고 훈련소에서 살짝 맛만 본 감상으로는 건랜스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풀풀이 혼자 전기구이 할 때 쏴 댈 수 있는게 많이 기뻤음.
우선 귀곡참파도 만들고 자자미Z셋 만들었어요. 제 캐릭터는 피부가 검어서 빨간 자자미보다는 보라색이 더 어울리는 듯. ^ㅇ^
풀풀건너도 만들고 싶은데, 하얀걸로 만들지 핑크를 만들지 조금 고민. 적풀풀보다야 그냥 풀풀이 잡기 쉽긴한데... 아쿠아가디언은 만들었지만 적풀풀이랑 싸우라고 하면 도망가고 싶네요.
그래도 하위나 상위때는 지금 방어구 만들어봤자 위로 올라가면 금방 안 쓰게 될 거 같아서 아주 룩스가 좋은 카이저S같은거 말고는 무난한 걸로 하나만 만들어서 입고 다녔거든요.(데스기어였나. 심안 뜨는거)...
처음엔 고귀때문에 G급 풀풀용으로 좋다고 추천받은 리오소울을 노렸는데 창화룡 은화룡 섞어서 삼십마리 정도 잡았지만 홍옥이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격운 뜰 때마다 잡으러 갔었는데...완전 인연없는 듯.
비룡도도 개조 못 했어요. 아직 [주]상태-_-
결국 집회소 언니가 금의 산채교환권을 주길래...이걸로 홍옥 바꿔서 비룡도나 업그레이드 하려구요.
분명 천린도 죽어라 안 나와서 백마리는 잡아야 하지 않을까...리오레우스쪽 방어구..룩스도 별론데 말이죠.
어쨌거나 일단 스트레스는 적당히 해소 된 상태니 다시 원고원고.
지난달 지지난달 스케쥴이 살짝 널널했던 덕에 딴짓을 많이 했는데 다시 정신줄 꼭 잡아야겠습니다.
# by | 2009/11/05 10:01 | 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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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도 천린 나름 나온 편이라서 리오셋 맞췄죠. 리오소울셋도 방어없는 근접무기용으로
하나 만들어둘까 하고요 흠흠 돈없을땐 우리의 볼가짜응(...)과 함께 하는 하메질을;ㅁ;
우선은 나르가셋을 맞추려고 하는데 이것역시 나르가도 천린이 얼마나 나와줄지가...
볼가랑은 안 싸워봤는데 소재가 돈 되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