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0일
오늘의(아니 어제인가) 프로젝트 런웨이...

귀여운 닉이...ㅠ_ㅠ ...하지만 옷은 진짜 별로더라....(돌피 옷 구입 할 때도 주머니 달려 있는거랑 없는게 엄청 차이가 나는걸..) 다니엘은 이번에 안 떨어진다고 마음이 편했는지 옷이 진짜 심했어요..겉의 조끼같은건 그렇다 치겠는데, 안의 그 허접한 뻘겅원피스.(밑단 올 풀린 게 다 보이는)
디자이너들끼리 서로 옷을 만들어주는 과제였는데,
클로이와 카라의 옷을 디노랑 고쿠데라에게 입혀봤...^^;;;;
저 분홍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닉이 입었었는데, 닉은 그 완전 찐---한 라틴? 남미? 남이탈리아??? 암튼 그런 계열 얼굴이라서, 디노같은 계열이 입으면 더 예쁘지 않을까...(그만두자.) 산티노가 입은 옷은 내츄럴하게 고쿠데라에게 입힐 수 있을 듯 해서.(모자는 빼고)
남자들이 다 게이라서 그런지, 막판 가니까 초조해서 그런지 엄청 신경전 벌이네요. 이전에는 닉이 산티노랑 사이 좋게 지내는거 같았는데.(게다가 이번에는 산티노 왕따놀이냐) 다음회 예고 보니까 다니엘이 산티노한테 또 시비거는거 같고. (...여자애들 싸움같애요; 슈퍼모델쪽에서 애들 신경전 하는거 같은)
# by | 2006/06/10 15:31 | 트랙백 | 덧글(6)








저도 그 분홍이 마음에 들더라구요.(뭔가 촌스러운 분홍이 아니여서...재질도 좋았고) 그나저나 다니엘은 진짜 이번에 좀 실망이죠.패스권 따서 좀 방심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닉 불쌍했어~~~(원래대로라면 다니엘이 떨어져야 했을거 같은데)
히카루님/앗 정말요?^^ 감사합니다. 분홍색이 귀엽게 들어가서 좋았지요. 광택도 고급스럽고.
다니엘도...그런점을 보면 좀 어린거 같아요.
kisa님/산티노는 디자인이 아니라 완성도 문제인지라.... 역시 저런점은 여자들이 잘 캐치하는 걸까요? (이 사람에게 이런걸 입히고 싶다라던가.)
예뻤어요 클로이의 디자인!
그나저나 저 둘로 다시 보게되다니!!! 모르고 봤으면 귀엽다 하고 넘겼을텐데 방송을 보고나서 보니 고쿠데라한테 산티노가 빙의되는 아찔한 기분이:D
맞아요. 클로이 옷이 늘 라인이 좋긴 했지만, 남성복에서도 그게 드러나니 참 좋더군요!
핑크가 꽉 꽂혔더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