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페골... REBORN!(정지)

다음주 점프의 벨........!
프린스 더 리퍼!
임팩트 장난 아니군요. 솔직히 바리아전 들어와서 이만큼 흥분한 건 처음입니다.(안개의 링에 흥분한 건 제외.)

처음으로 타블렛 원고...
물론 손원고 보다야 빠르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마음이 불편하다는 느낌.


에또..그러니까 일도 하고 있습니다.
시간 안 뺏기려고 컴으로 그린 거니까..(이게 변명이 되나?-_-;;;)

덧글

  • 얀-yan- 2006/06/09 14:55 # 답글

    크앙 어쩜 다 이렇게 미인마피아랍니까. 이쁜애들은 얼굴에 상처나면 섹시아이콘이 되는거죠..
    (라기보다 얼굴에 상처가 있어서 이렇게 이뻐보이는 거려나요..;;)
    어제 86화 보고 혼자 새벽에 마구 히바디 예찬하다 검색해보니 나온 결과가 다 타마님(..)
    서치쪽도 그렇고 의외로 디노히바가 대세군요ㅜ.. 히바디노본 내주세요;ㅁ;<-
    (ㅈㅅㅈㅅㅈㅅ 너무 취향의 원고 하시는 분이 히바디좋아하시니 마구 들떠서...)
  • tama 2006/06/09 16:17 # 답글

    얀님/어이쿠쿠쿠...험난한 길을 걸어가시려고 하시는군요^^ 리본동인월드는 히바리 수를 중심으로 돌고 있습니다. 저는 강한 히바리에게 반한 거라서 수 쪽으로는 응용을 못 하는 거고요.(...게다가 좋아하는 녀석 공 지향) 히바리와 디노의 경우 디노히바쪽 분들이 많아서 히바디노히바라던가 디노히바디노라고 말 하긴 하지만, 디노는 절대 히바리한테 진다---! 라는게 일단은 제 안의 리본월드예요^^
    뿌하!(잔자스남풍) 과연 히바디노본을 내면 몇명이 기뻐할까요?(책을 낸다는 거 자체를 기뻐하는 거 말고 순수하게 저 커플링을 기뻐하는 경우...)

    ...아무래도 마피아는 얼굴로 해 먹는 거 같습니다.
  • 2006/06/09 17:5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소령 2006/06/09 18:25 # 답글

    와아- 왠지 선 느낌 너무 좋아요!!!! 저는 비툴에서 필압으로 투명도 설정하고 그리는 데만 익숙해서 아직도 진한선으로 슥슥 깨끗하게 그리시는거 보면 신기해요ㅇ<-< (원고는 절대 못할 타입인게죠ㅠㅠ) 리플에서 마피아는 얼굴로 해먹는 거 같다는 말에 한표입니다!^///^ 요즘은 리본 안본지 오래되서 캐릭을 잘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 방학하면 연재분까지 제대로 다 봐야겠습니다:D/
  • 아련 2006/06/09 23:56 # 삭제 답글

    이야아,, 불안하다고 하시지만 역시나 멋진걸요!! 날씨가 참 짖궂습니다.. -_- 바지를 입고 나가면 무릎까지 젖어버리니..쩝, 지금 월드컵개막식을 보고있는데 꽤 멋지네요!:D 하지만 우치ㅣ가 위치니 만큼..월드컵은 자제해야하지만,, 어느샌가 그 시간이 되면 반짝거리는 바보상자를 쳐다보고 있을지도 모르니.. 두렵네요 덜덜덜, 감기조심하시구요!:D 원고힘내세요!! >_<
  • 마요네즈 2006/06/10 00:48 # 삭제 답글

    이히히히 에챠에챠 해주세요~!:D
    (결국 하루 넘겨서 돌아왔지요...)
  • kisa 2006/06/10 13:34 # 답글

    벨까지는 정말이지 잘어울리는데 싶었는데요..뒤에 페골..어감이 살짝 슬퍼지네요..-_ㅠ
  • tama 2006/06/10 15:36 # 답글

    비밀글y님/아하하.진짜 굶주리고 계시나봐요~. 역시 모에는 밖으로 발산하지 않으면 일종의 스트레스가 되는거 같습니다. 아니 사실 리본...자체가 모르는 분이 너무 많아요. 올 해 애니화라도 되어 주면 얼마나 좋을꼬.(좀 가능성 있어보이긴 하지만)
    에------무쿠로는 나왔을 때 부터 이미 '인기인'오오라를 달고 나왔는데요...전, 처음 봤을때 좋아한 건 아니었지만, 어- 이녀석 인기 많겠구만. 히바리팬들 좋겠네 하고 있었거든요.
    예...이쁜애들 너무 많지요...츠나마저...

    소령님/비툴은 써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오에카키랜탈게시판이 저의 친구...)
    저건 페인터의 펜툴인데, 상당히 느낌이 좋더라구요.

    아련님/날씨 엄청나네요. 아까 고양이들이 천둥소리에 깜짝놀라 서로 다른방향으로 파다다닥 달려가는게 진짜 귀여웠습니다.
    월드컵...................이 원고의 방해가 되게 생겼습니다. 어시스턴트분이 좋아하시나 보더군요.(경기 있는 날은 일 못함;;;)

    마요네즈/고생많았다 토닥토닥. 에챠아아....!

    kisa님/이제 저는 이미 저 이름에 익숙합니다. 벨페골은 악마 이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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