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랜스 만들어서 야마츠가미잡고,(편하긴 한데 무지 답답했어요.) 나르가 척살끝에 나르가 천린도 겨우겨우 하나 나와서 헤비보우건 작성. 볼가노스 하메에 나서볼까.... 볼가, 방어구는 비주얼상 정말 안 땡기지만. 돈도 많이 벌 수 있다고 하니까요~. 보우건은 재밌긴한데 방어력때문에 후덜덜해요.
이제 헌랭 9니까 혼자서 은화룡 잡으러 갈 수 있기는 한데...레우스는 섬광 있으면 괜찮다고 하지만...전 아직도 섬광질 초보라.ㅠ_ㅠ 타이밍이다-하고 바로 던지는 게 아니라 앗 타이밍인데 던지면 되나....? 하고 한 박자 더 늦는 느낌이라.ㅠ_ㅠ (나르가 음폭도) 공중에서 불똥 쏠 때도 각도가 미묘하게 어긋나 실패할 경우가 허다하고;
---------------------- 요즘 일쪽으로 계속 좀 갑갑~ 하네요. 타인과 같이 일을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히어로즈 DVD가 매진 상태라 못 구입했었는데 하루히 사려고 간만에 검색 해 보니 새로 나와준 듯 해서 구입. 듣기로는 시즌1만 재밌다고 해서 그것만.
으음...........1화는 무지 지루하던데 계속 이런건가. ..그리고 등장인물들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 드라마들은 보다보면 왠지 제작진의 취향이 드러나는건지 배우들 생김새가 비슷한 분위기가 풍기는데 이건 나랑 심미안이 많이 틀린 듯. 만화가 원작인가? 으음...특히 일본인가 캐릭터 많이 부담스럽다.(내가 낯뜨거워져... 한자로 숫자 써 있는 시계같은거 쓰지마...) 그래도 마지막에 간호사청년이 빌딩에서 떨어지는거 형님이 잡는건 좋았다. 딱 궁금한데서 한 회를 끝내네..설마 옴니버스타입이 아닌건가. 예전에 ER도 조지클루니 보려고 샀다가 좋아하는 계열이 아니어서 방치하고 있는데 이것도 그짝나면 좀 아픈데.
사실 미드는 옴니버스계열이 많아서 우연히 TV에서 해 주는 한 편을 모고 마음에 들어서 찾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24라던가 프리즌브레이크라던가는 포기. 아마 유일하게 성공했던건 위기의 주부들. 위기의주부들의 경우 중간에 한 편을 보면 영문을 모르겠는데다가 너무 진창인 설정이 많아서 비호감인데 첫화를 보면 오히려 흡입력이 있었다. 처음부터 권총자살에 수수께끼가 도처에 널려있어 궁금증을 자극하는데다가 얄짤없는 캐릭터설정에 냉소적인 개그와 상황설정이 좋아하는 타입. 랄까; 한적하고 평범한 마을에서 너무 사람 많이 죽더라...총가진사람이 우글우글한 나라는 무섭다. 시즌4 보다가 중간에 좀 식상해서 나가 떨어지긴 했는데 시즌3까진 참 재미있었다.
라이투미도 재미있게 보고 있다. 주인공 아저씨가 심하게 비호감이긴 한데...(이건 중간부터 봐서 아저씨 설정을 잘 모르겠다) 표정이라던가 막 던진 말에 반응하는거 보고 심문하는게 재밌다. 프로파일링과는 다른 재미.
범죄전담반쪽은 SVU쪽은 형사들이 너무 무식하달까; 현실적이랄까 (경험치 높지만 감정 못 추스리고 머리나쁜 실수 많이 함) 그래도 가끔 소재가 마음에 들면 재밌음. 프로듀서 취향인지 영 찝찝하게 끝나는 경우도 많아서 정신 우울할 때 보면 데미지가 크다. CI쪽은 제법 좋다. 고렌이 좀 이상하지만 유능하고 범인 잘 잡아서 편하게 볼 수 있음. 결국 범죄물을 좋아해도 범죄쪽 보다는 그걸 해결하는걸 보고 싶어하는 편이라 주인공쪽이 능력자인게 좋다.
그래서 크리미널마인드 시즌5가 방영되어서 행복해요.^▽^
튜더스3. CGV에서 오늘 자정부터 방영 해 주는 듯. 시대물을 시리즈물로 만든 건 처음 접하는 듯 해서 기대중. 하지만 시즌3 이라니... 1,2 안 봐도 되려나...
여전히 채색은 스트레스의 쓰나미. 그래도 제일 골치아픈건 끝이 났으니 남은건 좀 편하게 할 수 있을 듯.
--------------- KT에서 인터넷전화기를 무료로 설치 해 주길래 저번달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주변에 인터넷전화 쓰는 사람이 없어서 무료통화 뭐 이런건 못 해보고, 국제전화비가 싸다고 하길래(분당 50원) 좋아라 썼더니만 유선끼리가 싼 거였다. 청구서보고 살짝 힉겁했음. 이런거 확실하게 확인하고 들어가지 않는데다가 숫자에 약한편이라 반성하고 귀찮지만 다시 선불카드로 통화해야겠음.
--------------- 나르가 건랜스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나르가 천린이 안 나와주네요.ㅠ_ㅠ 농장일은 열심히 하기 때문에 메란제라던가 퓨어크리스탈은 제법 모이는데 수렵이나 토벌로만 얻을 수 있는 레어소재는 더럽게 안 나오는 걸 보면 당첨운 없는건 실생활에서도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군요.
어제 몬헌 4인팟을 달렸습니다! 일단 목표는 나르가셋. 수해에서 나르가 두 마리 잡는 퀘스트를 계속 나갔는데 이건 뭐...집단 다굴... 전 나르가한테 음폭 던지면 그냥 애가 분노만 하는건 줄 알았는데 꼬리공격하려고 자세 잡고 있을 때 던지면 쓰러지더군요! 처음 알았음. (저거 좀 고양이 같기도..고양이야 쓰러지지는 않지만 공격하려고 집중한 자세때 놀래키면 네발로 점프 하고 패닉일으키는 거 같아요.) 저야 타이밍 몰라 쓰러지면 쫓아가 패기만 했지요. 음폭에 쓰러지면 패고, 열받아 구멍함정에 빠지면 패고, 마비함정에 걸리면 꼬리자르고...나중엔 나르가가 불쌍해... 4명이면 너무 깡패라 진짜 솔플하기가 무섭습니다.(..그, 그래도 괜찮아요! 혼자하면 저놈들이 깡패니까!)
..하지만 나르가셋은 완성 못 했어요. 나르가 천린이 하나 나와주긴 했는데 ㅠ_ㅠ 그 후로는 무소식. (K님은 무려 드롭아이템으로 천린이 여러개 나왔다고 하시는데!) 천린이 좀 나와주면 머리 방어구는 검사랑 건너 둘 다 만들려고 했는데 말입니다.치사하게 건너만 예쁘게 만들어 놓다니. 흑흑 나쁜놈들.
그나저나 역시 G급은 재료 모으기가 힘드네요. X와 Z 이상은 없다는 생각에 이거저거 욕심이 나서 그렇기도 하지만.
중간중간엔 상위점프테오라던가 상위오오나즈치라던가 H님과 내가 걸려 있었던 홍옥의 저주를 풀기(?)위해 리오레우스들을 좀.은화룡 잡았더니 화룡의 천린도 하나 구경! 이건 크게 감동했어요.ㅠ_ㅠ ...라고 해도 실버소울을 완성하기엔 너무나 머나멀기 때문에 비룡도를 먼저 개조 했습니다. 나르가도 더욱 빠르게 잡을 수 있고 이제 가노를 좀 쉽게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네코토에 정말 싫어서 계속 남겨뒀던 가노아종두마리 도전 해 봐야 할 듯...(걔들도 싫지만 일단 맵이 너무 싫어> 3<)
조금 아쉬웠지만 알찬 헌팅이었습니다. 헤헷. 특히 마지막에 간 카페, 자리가 매우 훌륭했지요. ...그런데 다음엔 좀 덜 움직이고 한자리에서 놀았으면 좋겠어요. 식사라던가에 로스타임이 좀 아깝더라구요. 전 놀 때는 대용식으로도 충분한 인간인지라...(닥터유 영양바는 마감때도 애용하고 있어요.)
------------------------------------------------------------ 다음회 콘티랑 단행본 오마케등이 도착해서 오늘부터 다시 작업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