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연말 도쿄 여행기- 첫째날 여행

오랜만에 여행기? 비슷한걸 끄적여 봤습니다.
회사일+ 리프레쉬로 간거라 여행기라기엔 미묘하지만...도쿄 몇번째냐.
(라고 해도 맨날 가는 동네만 가서 다른곳은 잘 모릅니다만)

스크롤압박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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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잡담


예정보다 이틀정도 지각했지만;;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런 변두리까지 와 주시는 분, 복받으십시오.
단행본으론 3권 마지막에 잠깐 나왔을뿐인 협죽도양. 좀 편하게 부르려면 쿄짱.
아카리나 아리아를 그리려다가 임진년에는 이 아가씨가 제일 어울릴거 같아서.
까맣고 뻘거니까 색칠하기 편해다고 얠 그린게 아닙.....

올해 목표!

하고싶은건 이거저거 많지만 무엇보다 스토익한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기분 내키는대로 욕심나는대로 흘러갈게 아니라 좀 자기자신을 컨트롤할줄아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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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좀 신경쓰여서 그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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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