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이틀정도 지각했지만;;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런 변두리까지 와 주시는 분, 복받으십시오. 단행본으론 3권 마지막에 잠깐 나왔을뿐인 협죽도양. 좀 편하게 부르려면 쿄짱. 아카리나 아리아를 그리려다가 임진년에는 이 아가씨가 제일 어울릴거 같아서. 까맣고 뻘거니까 색칠하기 편해다고 얠 그린게 아닙.....
올해 목표!
하고싶은건 이거저거 많지만 무엇보다 스토익한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기분 내키는대로 욕심나는대로 흘러갈게 아니라 좀 자기자신을 컨트롤할줄아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 음 좀 신경쓰여서 그림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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